
이번 설명회는 시 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의 8명의 교사와 건국대, 고려대 입학사정관이 강화고를 방문해 학생 대상의 개인별 진로진학상담, 학생부종합전형 모의 면접 및 컨설팅, 학부모 대입 설명회 및 교사 진로진학 간담회 등을 실시했다.
시 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은 지난 4월 12일 강화여고를 시작으로 강화·옹진 지역 중고등학교를 찾아가 20회에 걸쳐 진로진학설명회를 진행했으며 2019학년도에는 진로진학 정보의 접근과 개인별 컨설팅의 기회가 다소 부족한 도서 지역의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우일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인천 진로진학지원단의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는 도서 지역 학교 현장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으로 지역 간 진로진학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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