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 월 2회 실시되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고살리 숲길 중 마을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장소에 대한 해설을 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장소 탐방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 해설사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학교와 마을의 생태를 배우고 해설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생태적 감수성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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