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지난 40여일간 6차례의 협의에도 번번이 파행으로 끝난 유치원법 논의.
이에 여야는 '6인 협의체'를 구성해 24일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하지만 처벌 규정 도입을 놓고 여야가 입장 차만 확인한 채 회의는 1시간여 만에 끝났고, 더불어민주당은 다시 패스트트랙 카드를 꺼냈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 패스트트랙을 포함한 특단의 조치를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