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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아동이 있는 모든 가정에 아동수당이 지급되고, 대상도 6세 미만에서 7세 미만으로 확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 확충을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것임을 강조했다.
당초 2022년까지 10명 중 4명의 아이가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닐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 계획을 한 해 앞당긴 것이다.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에 대해서는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유치원 3법의 조속한 통과를 국회에 촉구했다.
혁신적인 인재를 얼마만큼 키워내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며 임기 내 혁신성장 선도 분야 석박사급 인재 4만 5천 명, 과학기술과 ICT 인재 4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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