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인터넷 카페에는 대구에 사는 한 소비자가 10개월 된 자녀에게 주스 제품인 '아이꼬야'를 먹이다가 녹색 이물질을 발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인 남양유업 측은 유통 과정에서 종이로 된 패키지가 손상돼 곰팡이로 추정되는 물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최종 검사 결과에 따라 고객에게 마땅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