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경기도는 지난 18일 안산에서 영유아 5명이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며 긴급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경로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확진 환자는 어린이집 2곳에 다니는 어린이들로, 이들 중 일부는 앞서 시흥에서 홍역 확진자로 확인된 생후 8개월 된 영아와 접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의심증상자가 추가로 발생하면 어린이집 등원 중지 등의 조처를 하는 등 6주 동안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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