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1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1월 11일 2019학년도 후기 일반고 신입생 배정 과정에서의 오류에 대해 사과하고, 후속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세종시교육청은 이 법률 검토 결과에 따라 구제 방침을 철회하고 오류를 수정한 재배정 결과에 따라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신입생 예비소집일은 오는 28일로 정해졌다.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생 신입생 배정 오류 사태 이후 재배정을 진행했으며, 후 순위로 밀린 학생 195명에게 처음 통보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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