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인천시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11~12월 공·사립학교의 감사 결과를 보면 계산공업고와 인천 마전고에서는 일부 학생에게 수행평가 기준에 없는 점수 등을 준 교사들이 적발돼 주의 조치를 받았다.
부평공업고에서는 입력이 불가능한 수상경력을 기재해 적발됐고, 인천은광학교는 교사 채용 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2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인천 내 공·사립 초·중·고교 감사 결과를 비롯해 이후 감사 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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