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일본에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형은 세계 보건 기구가 유행을 예고해 올해 백신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또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먼저 시작해 이미 정점을 지나 하향 추세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도 독감 유행이 끝나지 않은 만큼 반드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처럼 독감 초기 증상을 겪으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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