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슈] 중국, '네이버' 이어 '다음'도 접속 차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29095447094108b70d496a5491698177.jpg&nmt=29)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내 주요 지역에서 최근 들어 다음 사이트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다음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선 인터넷 우회 접속 프로그램을 깔아야만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선 2014년부터 카카오톡 등 메신저 접속이 사실상 차단된 상태다.
중국에선 인터넷 감시시스템인 '만리방화벽'에 막혀 뉴욕타임스와 CNN 등 영미권 언론은 물론 홍콩과 대만 언론, 구글과 페이스북 등 해외 포털과 SNS 이용도 불가능하다.
중국은 2014년부터 인터넷을 육성대상인 동시에 안보 위협 채널로 보고 검열과 통제를 강화해 자유로운 정보 유입이 차단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오고 있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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