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 출생아 수는 2만5천300명으로 1년 전보다 6.6% 줄었다.
이는 같은 달 기준으로 1981년 월별 인구동향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로, 출생아 수 최저치 경신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32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30만3천900명이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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