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부는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30일 확정했다.
정부는 1~6등급 장애인 등록 체계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단순화하기로 했다.
또 현물·현금지원 서비스 지원 기준도 장애등급이 아닌 일상생활 수행능력과 가구 특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정하기로 했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