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유치원 3법 논의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한유총 비상대책위원 등은 회원 3천여 명이 속한 단체대화방에 국회의원 몇 명의 후원계좌를 올리고 후원을 독려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한유총에 대한 실태조사에서 이런 사실과 함께 일부가 실제 후원금을 보낸 정황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이덕선 현 이사장의 선출 과정이 부적절해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교육청은, 한유총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한유총의 시정조치 이행 상황과 검찰 수사결과 등을 보고 법인설립 허가취소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