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9개 이전 공공기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8월 기준 공공기관 재직자 자녀 268명 가운데
부산 소재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42%인 113명에 그쳤다.
직원 자녀들의 지역고교 재학 비율은 영상물등급위원회가 71%로 가장 높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21%로 가장 낮았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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