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송파구 제공
미국 질병통제센터가 부모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 3~6세 유아 약 40%는 칫솔면의 절반이나 전체를 덮을 절도로 치약을 묻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치아 형성기에 불소함유 치약을 너무 많이 쓰면 나이가 들어 치아 표면에 가는 줄이나 갈색 반점 등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직 칫솔질이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는 양치 후 입안을 잘 헹구지 못해 불소를 섭취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차석훈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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