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7(수)

1월 최악 미세먼지 "중국 등 외부 영향 75%"

장길태 CP

2019-02-10 09:06:00

사진=ClipartKorea

사진=ClipartKorea

이미지 확대보기
[키즈TV뉴스 장길태 기자] 환경당국이 지난달 발생한 최악의 스모그가 중국 등 외부 영향이 75%에 이른다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달 10일 베이징에서 '매우 나쁨' 수준의 스모그가 발생하자, 다음날 서울은 나쁨 수준으로 치솟았고, 이틀 뒤 베이징 스모그가 한층 더 짙어지자, 서울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랐다.

하루의 시차를 두고 중국의 스모그가 한반도를 덮치는 현상이 관측된 것이다.

외부 유입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또 다른 이유는 공기속 독성물질도 이상수준으로 대량 검출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백령도는 차량이나 공장이 적어 자체 오염 물질 배출량이 거의 없다.

하지만 황산염과 질산염 성분이 이 시기 평소보다 8배 이상 급증했고, 초미세먼지 최고 농도도 수도권보다 높았다.

초미세먼지의 중국 영향을 확인한 환경당국은 이번 분석 결과를 오는 20일 중국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41.39 ▼62.35
코스닥 919.92 ▲26.63
코스피200 1,095.83 ▼13.22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20,000 ▲162,000
비트코인캐시 426,700 ▲2,100
이더리움 3,652,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90 ▲40
리플 2,041 ▲8
퀀텀 1,322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77,000 ▲139,000
이더리움 3,65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30
메탈 427 0
리스크 343 ▼1
리플 2,040 ▲6
에이다 369 ▲1
스팀 8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92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426,700 ▲2,900
이더리움 3,65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950 0
리플 2,041 ▲8
퀀텀 1,324 0
이오타 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