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분석한 결과 첫째 자녀를 임신한 취업 여성의 66%가 둘째 자녀를 임신하기 전에 하던 일을 그만두었거나 다른 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력단절 발생 시기를 보면 첫째 자녀 임신 후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의 81%가 출산 전에 일을 그만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첫째 자녀 임신 전 취업 여성의 40%만이 첫째 자녀에 대해 출산 전후 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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