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뉴시스(교육부 제공)
중앙추진단은 13일 고교학점제 교원 연수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듣는 등 현장 중심 네트워크 구축과 연구·선도학교 확대, 일반고 학점제 도입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8월 "고교교육 혁신방향"으로 2022년 모든 고등학교에 학점제를 도입하고, 2025년에 전 과목 성취평가제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고교학점제 중앙추진단 단장은 교육부 차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대표로 세종시 교육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등 지원기관장 3명 등이 공동으로 맡는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