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뉴시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홈트레이닝 기구 관련 사고 신고는 207건으로, 매년 60건 이상이다.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 사고가 전체의 61.4%로 가장 많았는데, 실내 자전거에서 떨어지거나 런닝머신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가장 많았다.
또 부품이 헐겁거나 날카로운 부분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운동 중에는 어린이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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