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인터넷 강의를 하는 교육 서비스 사이트인 ‘스카이에듀'에서 210만 명의 개인 정보가 빠져나갔다.
주로 수험생들이 이용하는데 지난해 10월 12일까지 가입한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새어 나갔다. 또 고등학교 때 가입하고 지금은 이용 안 하는 회원들의
정보까지 빠져나갔다.
경찰과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이트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스카이에듀 측이 법적 기준에 맞춰 개인 정보를 제대로 관리했는지도 따져볼 방침이다.
박주하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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