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교육부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대학생 단체 활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대학에 협조를 요청하고 10개 대학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이 주관해 하루 안에 마치도록 하고 이틀 넘게 진행할 경우 대학 관계자가 지도·감독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참여 학생 수가 많은 경희대, 인천대 등 10개 대학에 대해서는 교육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점검단이 사전에 현장을 방문해 시설안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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