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교육부는 대형 사립유치원의 '에듀파인' 사용으로 국민 세금과 학부모 부담금의 집행내용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어 회계비리가 원천 차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8일 공개된 사립유치원용 '에듀파인'은 초중고교와 국공립 유치원이 사용하는 것과 달리 사업현황, 예산, 수입, 지출, 결산 등 회계에 필수적인 기능 5개만 메뉴에 넣었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에듀파인'의 3월 도입에 앞서 사립유치원 관계자가 참여하는 '현장자문단'을 만들어, 사립유치원의 회계 현실 등을 고려해 개선 작업을 벌여왔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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