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학부모들은 우선 각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자녀가 입학한 유치원이 개학연기 유치원으로 확인되면, 교육청을 통해 긴급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지역별 교육지원청 유선전화나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메일로 신청하면 그날 오후 중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유치원 배정 결과가 안내된다.
정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정 방문 아이돌봄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하지만 현재 개학연기에 참여하는 유치원 수가 한유총과 교육당국의 집계 결과 약 천곳 이상이 차이가 나는 만큼 맞벌이 가정을 중심으로 큰 혼란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차석훈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