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는 올 들어 지난달 24일까지 258명의 홍역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홍역 환자는 지난달 18일부터 1주일 동안에만 33명이나 늘었는데 이런 증가세는 지난 10년새 가장 빠른 속도라고 국립감염증연구소는 설명했다.
홍역 환자 발생은 특히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쿄와 오사카, 아이치 등에서 많았다.
마상현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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