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189개 일반고 학생·학부모·교원 3만6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일반고 전성시대' 정책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학생 3.69점, 학부모 3.81점, 교원 4.05점으로 전년보다 소폭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고 전성시대'는 일반고에 연간 1억 원가량을 지원해 교육 과정 다양화와 수업·평가방식 개선 등을 추진하는 정책으로 지난해 191억여 원이 투입됐다.
세부정책 가운데는 동아리 활동 지원이 가장 높은 평가를 얻었고 기초학력 향상 지원은 만족도가 낮았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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