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대가 발표한 '2019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최종 선발 결과'에 따르면 총 3천432명이 서울대에 합격했지만, 최종 등록한 학생은 3천332명으로 100명 차이가 났다.
서울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에 등록한 신입생 총 3천332명 중 학생부종합전형인 수시모집이 2천422명(72.4%), 정시모집이 910명(27.3%)이다.
출신 학교 유형은 일반고가 50.9%로 제일 많았다. 이어 자율형사립고가 15.6%, 영재고 8.8%, 외국어고 8.1%, 예술·체육고 5.4%, 자율형공립고 4.3%, 과학고 4.3%, 국제고 1.4% 순이었다.
서울대가 최종 등록자를 발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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