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2017년에 태어난 신생아는 507만 5천명으로 2016년보다 7만 3천명 줄었다.
이에 따라 2017년 EU의 출산율은 여성 1인당 1.59명으로 전년의 1.6명보다 줄어 4년 만에 감소세를 기록했다.
또 EU 28개 회원국 여성의 평균 첫 출산은 29.1세로 지난 2013년 28.7세보다 0.4세 더 늘었다.
장길태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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