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6개 지방식약청, 17개 지방자치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전국에 있는 가정간편식 제조업체,편의점, 마트 등 5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아울러 온라인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해서는 직접 구매하여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집중 검사할 예정이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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