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 단체 옷캔(OTCAN)과 함께 작아서 더 이상 입기 어려운 아이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하는 ‘착한 세제 착한 나눔’ 캠페인이 그것이다.
금방 자라는 아이들의 옷은 새 옷이나 마찬가지인데도 작아져서 못 입게 되어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더블하트는 이러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 옷이 필요한 사람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나눔과 깨끗함의 재순환이 가능하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참여 신청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4월 6일(토)까지 접수한다. 신청자 중 300명을 선정하여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되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더블하트 4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더블하트 나눔박스를 통해 선물로 제공될 더블하트 세제와 유연제는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으로 기증받은 아기 옷을 자극 없이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다.
더블하트 담당자는 "유한킴벌리가 평소 우라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숲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소외계층과 환경보호를 함께 고려하는 캠페인을 생각할 수 있었다”며, “내 아이와 함께 추억이 깃던 작은 옷이 더 의미 있는 곳에서 순환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