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초중학생 학부모 7천800여명 가운데 자녀를 자사고에 보내고 싶다고 답한 비율은 40%로, 지난해 응답률보다 7%포인트 넘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외고와 국제고 진학 희망을 답한 학부모의 비율도 각각 12%, 5%로 지난해보다 줄었다.
이는 정부가 '자사고 폐지' 정책을 추진하며 학교 입지가 불안정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박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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