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자니아를 찾은 어린이들이 연구소에서 직접 비타민을 만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랜 소아암 치료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고려은단은 2017년 2월부터 꾸준하게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이날 키자니아를 찾은 아이들은 비타민 연구소를 방문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배우고, 쏠라C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고액의 조혈모세포이식 비용 지원과 더불어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소아암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내일의 희망을 선물해준 고려은단에 감사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의 나를 만났던 오늘 하루가 소아암을 이기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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