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교총
교원의 지방직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고 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무가 약화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면서 교육부 권한 시도 이양 추진에 앞서 사회적·교육적 대화와 합의가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교총은 6일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 다산홀에서 ‘제110회 임시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유.초.중등교육 지방이양 반대,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조속 통과 촉구, 투표 조작으로 얼룩진 무자격 교장공모제 반대 등을 담은 10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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