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농업체험학습은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친환경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단체 1250명(1회 40명 내외)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5월7일 첫 체험을 시작으로 6월20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다양한 테마농원에서 농촌자연생활, 서울 브랜드 농산물 수확체험, 아열대식물원 관찰, 녹색식생활 체험 등을 경함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10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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