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입한 대학 7곳을 비롯해 중앙대와 세종대 등 신규선정 7곳을 포함, 총 75곳의 지원대상 대학이 확정됐다.
교육부는 2017년부터 사업을 수행하던 75개 4년제 대학을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달 중순 심사를 거쳐 하위 20% 평가를 받은 대학 14개를 탈락시켰다.
고려대를 비롯해 건양대, 공주대, 동신대, 금오공대, 인하대, 남부대 등 7개 대학이 최종 단계평가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지원대상 75개 대학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고, 올해 예산은 총 2092억원이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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