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경기·대전·대구·광주과학고와 한국과학영재학교, 세종·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7개 영재학교의 내년 신입생모집 원서접수 결과
669명을 뽑는데 1만1천86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6.57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5.85대 1에 견줘 상승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영재학교의 지원률 상승이 자사고의 후기고 전환과 관련이 있다고 분석한다. 자사고는 지난해부터 공교육 살리기의 일환으로 일반고와 함께 후기고 선발로 바뀌었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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