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내 아이돌봄 위치 안내 및 서비스 정보도 구축해 올 하반기 서비스에 나선다.
도는 먼저 아이돌봄사업 추진체계 구축 일환으로 오는 6월까지 '경기도 돌봄아동 지원 조례'(가칭)를 제정하고, 도와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지역 돌봄협의체'를 구성 운영한다.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도 병행한다.
도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초등돌봄 지원시설 확충을 위해 방과 후 및 방학 시기에 틈새 교육을 메꿔주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연내 31곳으로 확대한다.
김희겸 도 행정1부지사는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돌봄시설 확충과 돌봄사업 전달체계 일원화로 촘촘하고 안정적인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에 기반한 경기도형 돌봄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