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과 온라인 도박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는 통합사이트도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추진계획’을 사회장관관계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인터넷 중독에 대응하기 위한 4개의 전담팀이 꾸려진다.
보완과 개선 사안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여기엔 교육부, 법무부 등 11개 부처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전담팀 총괄은 과기정통부가 맡는다.
게임중독, 온라인 도박, 스마트폰 과의존 등 디지털화로 인한 역기능에 대응하는 통합안내 서비스도 마련된다.
김태운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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