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이웃 학교서도 배운다" 충북고교 공동교육과정 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23092708026588743e6153c12116244166.jpg&nmt=29)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도내 학교는 모두 25곳으로 국제관계와 국제기구, 고급수학, 영상미술 등 44개 과목이 개설됐다.
참여 학생만 623명으로 이들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선택과목을 인근 학교와 진로교육원, 자연과학연구원 등으로 이동해 배우고 있다.
학생들이 이동하는 것뿐 아니라 교사가 학교를 찾아가는 과정도 3개 과목(학교 3곳)이 개설돼 학생 67명이 맞춤형 배움을 받고 있다.
성적은 석차 등급을 따로 산출하지 않고, 전체 수업시간의 2/3 이상 출석하면 이수한 것으로 된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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