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소외계층 우수학생 421명 선발해 맞춤형 영재교육](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29103111079438743e6153c143920840.jpg&nmt=29)
영재키움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영재교육 기회에서 소외된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다년간 장기 맞춤형 교육·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급여 수급자, 도서·벽지 거주자, 읍·면 지역 거주자, 특수교육 대상자 등 높은 잠재력이 있으나 여건상 충분한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 받기 어려운 학생들이 재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초등 4학년∼고등 1학년 학생 400명을 선발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와 KAIST는 멘토교사들의 원활한 상담과 교육 활동을 돕고 참여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능력,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방학 중 캠프를 운영한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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