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내년 5월부터 급수 2종으로 개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30093010094688743e6153c143920840.jpg&nmt=29)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역사 학습을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육성하고자 2006년 처음 실시됐다.
매년 40만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다.
류주희 국편 역사진흥실장은 "이번 개편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인증 등급이 채용·승진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 인증 등급 간 위계성을 확보하고 난이도를 차별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험 개편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의 3종 시험이 심화 기본의 2종시험으로 변경되나 기존 6개 인증 등급은 동일하게 유지해 취득 점수에 따라 심화는 1~3급, 기본은 4~6급의 인증 등급을 부여키로 했다.
등급간 위계성 확보와 난이도 차별화를 위해 등급 인증을 위한 합격 점수와 시험 문항 수 및 선택지 수는 조정된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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