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전북교육청,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 시범학교 5곳 선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30093617040028743e6153c143920840.jpg&nmt=29)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는 농어촌의 작은 초·중·고교 간 교육활동 및 교육자원 연계 활성화 제도다.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농어촌 마을에 안정적인 교육기반을 형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익산 왕궁중, 정읍 정우중, 장수고, 임실 한국치즈과학고, 고창 영선고 등 5개 학교다.
도교육청은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이들 학교가 희망할 경우, 어울림학교로 정식 지정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현재 초·중등연계형 어울림학교는 총 12곳이 운영되고있으며, 연계학교는 22곳이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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