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고려대·성균관대 등 10개大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8093550045658743e6153c143920840.jpg&nmt=29)
교육부는 사업 중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지난해 선정된 67개 대학 가운데 57개만계속 지원한다고 밝혔다.
탈락한 10개 대학은 고려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서울과기대, 부산대, 전북대, 순천대, 한동대, 한국교원대, 우석대이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받았던 최대 15억 6천만원(고려대)에서 최소 2억천만 원(우석대)의 지원금을 올해 받을 수 없게 됐다.
경인교대와 부산교대 등 특수목적 대학 5개교와 강릉원주대, 대구한의대등 지방 중소형 대학 5개교도 함께 뽑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사업 운영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위주로 평가하되 2020~2021학년도 대입전형 등도 함께 평가했다고설명했다.
교육부는 다음 달 초 신규 신청 대학 등을 상대로 추가 선정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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