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초·중·고생 체력 갈수록 저하...1·2등급 줄고 4·5등급 늘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9091730064738743e6153c143920840.jpg&nmt=29)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9학년도학생건강체력평가 결과를 보면 초중고생 모두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줄고 4등급과 5등급 비율은 늘었다.
초등학생은 체력평가 1등급과 2등급이 2018학년도 대비 약 1%포인트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학생도 1·2등급이 유지되거나 감소세를 보였다.
정부는 오는 2023년까지 '모든 학생을 보다 건강하게'라는 비전 아래 건강증진교육 내실화, 건강서비스 확대,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지원체계 강화 등 4개 중점과제를 실행할 방침이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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