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시 30% 현실화되도록 추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9092316063668743e6153c143920840.jpg&nmt=29)
유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국가교육회의 공론화를 통해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한 ‘2022 대입개편안’은 그 자체로 존중돼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어 그는 “대입제도는정말 민감하고 다양한 의견이 있어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국민적 합의를 100% 도출하기가 어렵다”며 “그래서 공론화위를 통해 사회적 합의를 거쳤고, 그 결과가 정시 30% 확대로 모아져 권고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유 부총리는 “지금 각 대학에서도 30%까지 확대하는 건크게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2022학년도 대입에서각 대학이 사회적 합의를 존중하고 협조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1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은 20.4%로 전년(19.9%) 대비 0.5%포인트 늘었다.
4차 산업혁명과학령인구 감소 등을 대비한 학제 개편, 교원 양성과정 개편 방안 등 교육정책 방향을 준비해 연말에 발표할계획도 밝혔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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