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뉴스] 국가지원 인문연구소에 경희대·경북대 등 5곳 신규선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10090858052658743e6153c143920840.jpg&nmt=29)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같은 내용의 '2019년 상반기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최대 7년간(3+4년) 연 17억원을 지원하는 HK+ 1유형에신청한 대학연구소는 총 34곳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5개 연구소를 선정했다.
인문 기초학문 분야에서는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과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이 선정됐다. 해외지역 분야는 한국외대중남미연구소, 소외·보호/창의·도전분야에서는 안양대학교 신학연구소, 국가전략·융복합 분야는 경희대 인문학연구원이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하고 학문후속세대 양성에 집중하는 '지역인문학센터' 역할도 하게 된다.
교육부는 올해 지원할 신진연구자 533명과 올해학술대회 135건도공개했다.
올해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는 2014개의 과제 중 533개를 선정했다.
최민영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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