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27173335087877fe8dfa54012116244166.jpg&nmt=29)
[사진=서울시교육청]
특히 ‘고인돌’은 청소년들에게 인문학 강좌를 지원하여 인문학적 사고를 통한 미래형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는 △남산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시 쓰기’(6.1.) △어린이도서관 ‘What? 진화하는 생물’(6.8.~) △강동도서관 ‘마음을 훔치는 설득과 협상의 기술’(6.3./10.) △개포도서관 ‘살면서 갖고 싶은 세 가지’(6.12.) △고척도서관 ‘나와라, 소설탐정단’(5.31.) 등으로 22개 기관에서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서울 시내 초·중·고 학생 800명이 참가하는 △남산도서관 ‘제14회 남산백일장’(6.6.)이 운영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인문학 강좌와 특색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 인문정신의 확산과 독서문화 가치구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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