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27180724097827fe8dfa54012116244166.jpg&nmt=29)
[사진=부산시교육청]
‘꿈담기’는 일회성 진로체험이 아니라 기업의 직무 중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해당 직업과 직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교통·운송 분야에 대한 직무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한다. 더불어 부산교통공사는 프로그램 운영 장소와 전문 직업 멘토를 제공하고, 시교육청은 진로체험프로그램 컨설팅과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기관사와 역무원, 검수원, 관제사 등 부산교통공사의 다양한 직종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철도 관련 대학 입학, 철도 관련 기업 입사 노하우, 각종 관련 면허제도, 교육훈련기관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 받는다.
이수한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직업세계를 체험함으로써 진로설계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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