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립국어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03173923011187fe8dfa54012116244166.jpg&nmt=29)
[사진=국립국어원]
국립국어원은 정부 기관 한국어 교재 개발 주체로서의 첫 과업으로, 2017년 재외동포 유아용 한국어 교육자료 개발에 착수했다. ‘신나는 한국어’는 숙명여대 김경령 교수가 이끄는 산학협력의 연구와 조사, 각국 한글학교 현장 적용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신나는 한국어’는 총 10권으로 한국 문화 등 전체 18개의 주제가 수록됐다. 한글학교 활용은 물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정 연계 활동도 포함됐으며, 활동 중에 관련 동요, 옛날이야기, 악기 소리 음원은 QR 코드로 쉽게 들을 수 있다.
‘신나는 한국어’의 교사용 지침서, 가정 연계 활동은 동포 부모와 교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로 번역됐으며 2020년도에는 일본어판과 러시아어판도 추가 개발 및 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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