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을 위해 올해 46억 원이 투입되며 2023년까지 5년간 약 30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학교 고농도 미세먼지 대책’과 연계해 과학 기술적 근거 기반으로 학교 미세먼지의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함께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부처 간 장벽 없는 통합적 운영을 위해 범부처 단일 사업단을 구성하여 추진하며 사업단장 공고 및 선정평가를 거쳐 지난 4월 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동천 교수가 사업단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학교 미세먼지 관리기술개발 사업단장(신동천 연세대 교수)은 “미세먼지가 학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학교 미세먼지 사업단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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