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방학 중 집중 추진되는 학교 석면 해체·제거에 앞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했으며, 석면 해체․제거 사업 대상 65개 학교의 석면 모니터단(학교장, 학교석면관리인,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담당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교석면 해체·제거 추진방향 △석면일반 및 제도의 이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 기준 △석면 모니터단 활동 요령 및 잔재물 조사 방법 등으로 교육부, 환경부, 고용부가 추천하는 전문 강사가 운영했다.
도교육청 강흥준 안전담당관은 “이번 교육은 철저한 석면 제거 작업과 모니터단의 내실 있는 점검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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